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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IDG 블로그 | 5G와 클라우드 컴퓨팅의 진정한 가치

연말 휴가 기간 동안 독서를 하다 무선 통신 전문 미디어인 RCR 와이어리스에 게재된 5G 네트워크 자동화 사용례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사용례에 주목했다. 필자는 5G가 얼마나 과대포장되고 있는지를 보고 깜짝 놀라곤 한다. 5G에 관한 필자의 글도 항상 조회수가 많다. 하지만 네트워크 인프라 기술 발전의 대부분은 빠르게 컴퓨팅의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데도 말이다. IEEE 와이파이 표준이나 인터넷 라우팅 프로토콜의 최신 버전을 기억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도대체 5G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앞서 소개한 기사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점은 5G 자동화와 관련된 사용례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다. 기사는 “가상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신 인프라는 대규모 환경에서 동작하기 위해서는 자동화가 필수적이다. 자동화없이는 그런 아찔한 운영 복잡성을 관리할 수 없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즉 마이크로서비스는 거의 즉각적으로 증가하고 줄어든다. 실제 구동되는 하드웨어로부터 추상화하면, 클라우드는 한 대의 서버 또는 수천 대의 서버 상에서 동작할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클라우드와 5G의 본질에 있는 것은 우리가 클라우드 기반 자원을 기업의 자원과 섞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자. 기업 IT의 미래는 멀티클라우드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엣지 컴퓨팅으로, 그리고 어디에서나 실행되는 복잡하고 동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향하고 있다. 따라서 미래에 중요한 것은 클라우드보다는 모든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다. 클라우드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이들 기술은 분산되어 있고 매우 복잡할 것이다. 5G의 자동화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도메인에 있는 시스템 간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의 스마트폰부터 데스크톱, TV, 기업 데이터센터의 서버,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까지 모두 해당한다. 이제 워크로드가 어디에서 구동되는지는 개의치 않고, ...

5G 자동화 2022.01.10

IDG 블로그 | 클라우드를 이용해 주택 건축을 자동화하는 방법

상상해 보자. 새벽 2시, 드디어 새 집을 짓는 데 필요한 선택항목 조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주 산이 보이는 경치 좋은 터를 골랐고, 이번 주에는 웹 기반 툴을 이용해 70평 넓이의 새 집을 구상했다. 일단 설계가 끝나면, ‘짓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3일 후, 새 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는다. 기반 설비도 이미 동작 중이고 언제든지 들어가 살 수 있는 상태이다. 이렇게 집을 짓는 과정에서 사람과 대화를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빨리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여기에는 설계와 건축 과정의 완벽한 자동화가 필요하며, 사람의 개입은 최소화해야 한다. 건축 관련 거래는 물론, 심지어 법적 요구사항을 맞추는 것도 자동화해야 한다.  필자는 젊은 시절 건설 현장에서 일한 적이 있다. 주로 합판과 석고보드를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기는 일을 했다. 당시에는 집을 짓는 데는 단순 반복 작업이 많이 필요했다. 오늘날의 건설 노동자는 전동 공구처럼 일부 자동화를 이용한다. 하지만 자동차 제조 과정과 비교하면 여전히 구식이 아닐 수 없다. 조립식 주택이 등장한 것은 수십 년 전의 일이다. 조립식 주택은 공장에서 생산하며, 완성된 부분 부분을 집터로 운송해 조립한다. 하지만 여전히 마지막 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주택 건축처럼 많은 수작업이 필요하다.  이처럼 주택 건축은 파괴적인 혁신을 적용하기에 더없이 좋은 영역이다. 주택 건축을 제대로 자동화할 수 있는 기술이 본격적으로 구현되기 시작했다. 동시에 새 집의 가격은 평균적인 구매자에게는 너무 비싸다.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가족은 최근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의 첫 3D 프린팅 주택으로 이사했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넘어 이런 개념을 증명하는 성과를 올린 것은 물론, 주택 건축의 많은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줬다. 따라서 자동화를 통해 잠재적인 비용을 절감하고, 나아가 건축 품질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 ...

자동화 집터 건축 2022.01.05

글로벌 금융 리서치 #2: 금융서비스 혁신을 위한 지능형 자동화(RPA) 로드맵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미래에는 발전을 거듭하고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필요성이 더욱 대두될 것입니다. 금융 서비스 조직은 AI 및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프로세스를 확장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인적 리소스를 할당하며, 결과적으로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방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 전문가들이 자동화의 논리와 이점을 이해하고 있는 반면, 현재 업무 환경은 변화에 대응하도록 조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바로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능형 자동화의 이후 단계가 실현되고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핵심 요소는 디지털화 및 자동화가 진행되기 전에 모든 전환 작업에서 주요 프로세스를 재구상하고 재구성하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McKinsey는 “기업이 자동화에 착수하기 전에 재구성 작업을 진행하면 성공률이 40% 증가합니다 “라고 말합니다.<22p> 주요 내용 - 새로운 운영 모델의 기본 원칙 - 조직 전반에서 지능형 자동화를 주류로 만들기 - 연구 결과 - 전략적인 하향식 지능형 자동화를 위한 명확한 경로 만들기

자동화 RPA 지능형 2022.01.05

글로벌 금융 리서치 #3: 고객과 미래 금융 비즈니스를 위한 지능형 자동화(RPA)

금융 기관이 직면한 과제에는 ESG 같은 영역의 규제뿐 아니라, 은행이 취약한 고객을 공정하게 대우하고 개인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포함됩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랜섬웨어 공격과 부정행위로 인해 보안 우려가 높아지면서 비용 절감에 대한 압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은행은 애자일 핀테크의 영향으로 가치 창출 서비스가 분리되고 있으며, 대출 상품에서 이미 대형 기술 기업의 존재감이 증가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제 은행이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면 다른 관점에서 성공을 측정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운영도 중요하지만 개인화와 훌륭한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 리더십과 더불어, 기술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전환하고 재구성하기 위해 금융 기관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17p> 주요 내용 -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진정으로 파악 - 고객 인사이트 활용 - 조사 결과 - 고객 경험 개선

자동화 RPA 지능형 2022.01.05

글로벌 금융 리서치 #1: 지능형 자동화(RPA)와 금융 서비스 업무의 재구성

이 보고서는 2020년 12월~2021년 1월에 PollRight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북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와 오스트랄라시아 전역에서 백오피스 운영에 관여하는 고위 간부급 이상의 은행 전문가 총 5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립적인 리서치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의 지능형 자동화는 적응력과 전반적인 탄력성 및 고객에게 제공하는 경험의 품질을 높일 필요가 있는 금융서비스 업계에는 그야말로 최적의 시점에 도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중심의 경쟁업체와 빅테크 주자들이 경쟁 위협을 야기하고 있지만, 금융서비스는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상품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향후에는 사람, 시스템과 디지털 워크포스가 각각 1/3씩을 차지하는 형태로 운영 방식을 재구성하는 기회로서 이러한 상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7p> 주요 내용 - 과제 : 금융서비스 업무의 재구성 - 전략 개선을 위한 기술 활용 - 팬데믹으로 인한 새로운 업무 방식 도입의 가속화 - 변화를 이끌어내는 지능형 자동화

자동화 RPA 금융서비스 2022.01.05

RPA를 통한 고객 서비스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지난 2년간 금융 기업은 재택근무 인력을 관리하면서 서비스 운영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비스의 제약을 최소화하는 노력도 병행했다. 일상 회복을 위한 포스트 팬데믹 시기에 앞서 금융 기업은 새롭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고, 고객이 금융 서비스 기업과 이상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업무를 체계화하고 분배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 씽킹’을 통한 고객 니즈 파악 고객 서비스 개선이 중요한 이유는 금융 기업이 그저 ‘옳은 일’을 지향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고객이 만족해야 경쟁사로 이동할 가능성이 더 적고 추가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친구나 가족, 동료에게 브랜드를 추천하는 경향도 더 높다. 여러 설문조사 결과, 사용자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큰 불편은 고객 대응 부족, 채널 간 일관성 저하 및 단순 오류와 관련이 있었다. 이런 문제는 모두 자동화 기능으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디지털 워커(digital worker)를 위한 프로세스를 통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컨설팅 업체 맥킨지(McKinsey)에 따르면, 은행은 신규 고객 가입 절차에서 최대 60%의 신청자를 잃을 수 있다. 잠재 고객을 완전히 잃은 후에 비싼 교훈을 얻는 것보다는 사전에 문제를 파악하고 예측해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PwC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디자이너 툴킷으로 고객을 위한 보다 이상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사용자 니즈와 기술의 가능성, 비즈니스 성공 조건을 통합하는 일에서 비롯되는 인간 중심의 혁신 접근 방식’이라고 정의한다. 금융 기업은 성공적인 디자인 씽킹으로 현재와 미래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의 변화를 고려한 다음, 지능형 자동화를 활용하여 새로운 프로세스를 재구성하거나 구축할 수 있다. 은행은 개방적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중심   미래의 금융 기업이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

Blueprism 자동화 RPA 2022.01.04

IDG 블로그 | 서버리스 컴퓨팅의 진정한 가치

서버리스 컴퓨팅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무슨 이야기를 들었든 서버가 없는 것은 절대 아니다. 특정 작업을 완료하는 데 필요한 백엔드 서버의 배치를 자동화한 것일 뿐이다. 지금은 컨테이너부터 전통적인 개발 시스템까지 수많은 종류의 서버리스 시스템이 있다. 이들 모두가 내세우는 것은 한 가지, 필요할 때 서버를 구성하지 않고도 수직 수평 확장을 자동으로 수행한다는 것이다.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스토리지와 서버를 배치해야 할지 가늠할 필요가 없다. 서버리스 시스템이 대신 결정하고, 런타임에 필요한 자원을 할당하고, 더 이상 필요없을 때는 배치를 해제한다. 서버리스의 핵심 가치는 자동화이다. 얼마나 많은 자원이 필요할지 파악하느라 애쓸 필요가 없다. 너무 많은 자원을 배치하거나 혹은 사용이 끝난 자원을 회수하는 걸 잊어버리면, 월말에 엄청난 클라우드 비용 고지서를 받게 된다. 너무 적은 자원을 배치하면 서비스를 개설하고 얼마 후 애플리케이션이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자원이 남는 편이었으며, 그때마다 인간인 필자에게 필요한 자원을 선택하도록 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화를 냈다. 사용자가 틀릴 수 있다는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틀리느냐의 문제이다. 그래서 필자는 서버리스 컴퓨팅 개념을 좋아한다. 고객사가 필요한 자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필요한 용량을 추정하려 애쓰는 것보다 전혀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는 것이 더 안전하다. 게다가 용량은 계속 늘리고 바꿀 수 있다. 필자는 여기에 서버리스 컴퓨팅의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서버리스가 직접 자원을 할당하는 것보다 비싸다는 반론이 있다.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비교는 사용자가 최적의 자원 구성을 선택하고, 정확한 시간, 정확한 상황에 자원을 할당하고 회수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누군가는 이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다. 이외에도 서버리스 컴...

서버리스 자동화 이식성 2021.12.1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의 중심” 성공 사례로 본 AI 기반 RPA의 미래 - IDG TechInsight

한국에서 RPA가 본격 활성화된 지도 4, 5년이 지났다. 도입과 확산이 쉽고 가시적인 성과를 낸다는 장점에 힘입어 RPA는 기업 디지털 혁신 전략의 중요한 한 축으로 안착했다. 이제 RPA는 클라우드와 AI라는 변화를 포용하면서 기업 내 자동화 프로세스의 대상과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구성원 만족과 생산적인 업무 문화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발 앞서 RPA를 도입한 국내 기업의 여정에서 자동화의 구체적인 이점과 성과를 살펴본다. 주요내용 - “RPA가 여는 지능형 자동화의 미래 - “클라우드와 AI” RPA의 내일을 정의하는 2가지 키워드 - 인텔리전스 문서 프로세싱 자동화, 재무회계 업무의 정확도를 높인다 - IT 기반 업무 확산으로 경쟁력 확보한 CJ제일제당 - ‘RPA 도입에 실패는 없다’ NH농협캐피탈의 성공 여정 - ‘우리 회사 RPA 봇 잘 키우는 방법’ 삼양그룹 R-라딘의 영재 육성 전략 - “RPA가 AI와 데이터를 만났을 때” 잠재력을 현실화한 SKC&C의 혁신 사용례

지능형자동화 자동화 프로세스디스커버리 2021.12.06

사용 사례로 알아보는 IT 자동화 실전 가이드 I - IDG Tech Dossier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자동화 여정을 시작하려는 기업은 우선 충분히 개방적이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개별 작업의 자동화를 구석구석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다양한 기술 스택을 연계하고 자동화해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 기획을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IDG Tech Dossier는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IT 운영 자동화 가이드를 2회에 걸쳐 소개한다. 첫 편인 ‘사용 사례로 알아보는 IT 자동화 실전 가이드 I’에서는 기본적인 인프라 운영의 자동화 방안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모든 기술의 기반 계층이 되는 자동화 - “프로비저닝과 패치를 한 번에” Day 2 관리의 완벽 해결책 - “보안 점검도 코드로” 지속적 보안 관리를 위한 자동화 - “네트워크도 예외없다” 네트워크를 컴퓨팅 노드처럼 다루는 방법 

자동화 앤서블 프로비저닝 2021.12.02

AI옵스 플랫폼으로 IT 운영을 혁신하라··· IT 운영의 새 패러다임 서비스나우의 ‘하이퍼 AI옵스’ - IDG Summary

AI옵스(AIOps)가 IT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상당하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AI옵스를 도입할 경우 기존 10~15%에 그쳤던 IT 운영 자동화 영역을 80~85%까지 확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훨씬 적은 노력으로도 전반적인 운영 가시성 향상, 생산성 증대, 비용 절감이라는 각종 이점을 누릴 수 있음은 물론이다. 문제는 이렇게 ‘핫’한 AI옵스를 도입하긴 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AI옵스 솔루션을 사일로화된 형태로 도입하거나, 스크립트 기반 업무 자동화를 부분적으로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방법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IT를 운영하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 새로운 방식의 핵심에는 AI를 플랫폼 차원에서 활용하는 선제적 IT 운영 전략으로써 서비스나우가 제안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있다. 바로 ‘하이퍼 AI옵스’다. 주요 내용 - 점점 더 방대해지는 데이터, 점점 더 복잡해지는 IT 운영 환경 -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IT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 - 기업의 전체 IT 환경에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제공하다 - 이상징후 사전 탐지 및 장애 예측(Predict) - 실행 가능한 통찰력 및 선제적 예방 조치 지원(Prevent) -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지원(Automate) - 서비스나우 ‘하이퍼 AI옵스’가 제공하는 주요 장점 - ‘하이퍼 AI옵스’를 활용하지 않는 IT 운영의 미래는 없다

서비스나우 AI옵스 하이퍼 AI옵스 2021.11.18

NaaS, “클라우드 시대의 네트워크 자동화 기폭제”

오늘날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민첩성과 대응력이 뛰어나야 한다. 하지만 클라우드를 지속적으로 수용하고 있고, 디지털화되고 분산된 근무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기업은 기존 네트워크 서비스가 이런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SDN(Software Defined Network)와 NFV(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의 발전으로 기업이 네트워크 서비스를 공급, 관리, 유지하는 방법에 큰 변화가 생겼다. 네트워크 자동화는 기업에 더욱 효과적인 네트워크 변화를 제어하는 것부터 네트워크 서비스 프로비저닝 시간과 유지보수, 비용 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지난 10년 간 인기가 좋았던 ‘서비스형’ 소비 모델에 맞게 네트워크 자동화를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모델을 채택하는 것이다. NaaS 모델을 사용하면 기업은 네트워크 자동화의 이점을 잘 활용할 수 있고 네트워크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거나 처리하기 까다로운 계약을 다시 수정할 수 있다. 또한, 결정적으로 기업은 사용하는 대역폭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NaaS의 필요성 간단히 말해 NaaS는 다른 'XaaS(Anything as a service)’와 마찬가지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소유하기보다는 임대하려는 트렌드의 연장선상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기업에 있어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이 지속됨에 따라 자본 비용에서 영업 비용으로 전환되고 민첩성이 향상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은 NaaS 도입 시 고객 포털을 통해 네트워크 연결을 직접 공급함으로써 서비스 제공 시간을 몇 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이는 네트워크 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장하거나 축소해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서비스는 여러 분야에서 비용을 절감하는 데 효과적이다. 기업은 더 이상 네트워크 트래픽의 변화에 맞지 않는 장기 계약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NaaS는 IT 부...

네트워크 자동화 NaaS 2021.11.11

IDG 블로그 | AI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막지 못한다

데이터센터 인력에 관한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AI가 당장 데이터센터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대형 데이터센터 관리자와 운영자 중 약 50%는 기술 인력을 구하기 어렵다고 답했는데, 2018년의 38%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 응답자 4명 중 3명은 AI 기반 기술이 언젠가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인력을 줄여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5년 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살펴보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데이터센터의 안정성이 큰 문제가 됐다. 봉쇄와 차단, 그리고 초기에는 일부 직원의 건물 진입 거부 등으로 많은 데이터센터 인력이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해 가장 기본적인 운영 작업도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대부분 기업은 원래 계획했던 퍼블릭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속도를 냈다. 하지만 아무리 서두른다고 해도 대부분 기업의 퍼블릭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반환점을 도는 데만 몇 년은 걸릴 것이다. 데이터센터의 기술 인력도 충분하지 않은데, 클라우드로의 이전도 원하는 만큼 빨리 진행할 수 없다. 그렇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지는 무엇일까? 일부 팩션은 AI를 구세주로 밀고 있다. 좀 더 효과적인 데이터센터 운영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툴이 더 적은 인력으로 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새로운 데이터센터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주장이다. 이들 툴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에 문제를 해결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더 저렴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늘 계획대로 안되기 마련이다. 보고서에 나타나듯이, 대부분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5년 내에는 AI가 사람의 운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 기대하지 않는다. 필자가 지난 30년 간의 기술 도입 패턴을 기반으로 예측하자면, 7~9년은 걸릴 것이다. 그렇다면, 5년 혹은 9년 후 데이터센터 모델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 지금은 R&D ...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AI 2021.10.13

성공적인 미래의 핵심 : ABCD로 알아보는 보안을 위한 4가지 방법

조직은 규모에 상관없이 하이브리드 업무와 학습 환경, 다양한 채널을 통한 상품과 서비스 공급, 그리고 끊임없는 재정적 부담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으로 인해 민첩한 인프라와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문화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변화가 심하고 역동적인 시대에는 모든 직원, 고객, 파트너들이 현실에서든 가상세계에서든 안전하게 비즈니스를 수행하길 원할 겁니다. 처음에는 이를 실천하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만한 기술이 있습니다. 민감한 데이터와 IT 리소스를 보호할 수 있고, 센서와 카메라를 활용하여 안전한 물리적 공간을 만들고 자동화를 사용하여 복잡한 작업을 간단히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9p> 주요 내용 - 민첩성의 기반, 안전한 조직 구축 - Automation(자동화) - Broad Ecosystem(광범위한 에코시스템 - Configuration(구성) - Data Analytics(데이터 분석)

자동화 에코시스템 환경구성 2021.10.12

모던 데이터 관리 플랫폼의 10가지 이점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를 확보한 조직은 더 빠른 결정을 내리고, 혁신을 도모하고,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적인 목표 달성 여부는 데이터 관리 방법에 달려 있습니다. 데이터가 여러 개의 단일 목적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경우, 데이터의 보호 및 관리가 더 어렵습니다. 자동화가 가능한 소모적인 관리 및 구성 작업에 IT 팀이 계속 매달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일로를 탈피하고, 복잡성을 해소하고, 관리 및 인적 오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모던 데이터 관리 플랫폼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9p> 주요 내용 - 모든 데이터 관리 요구를 충족하는 단일 플랫폼 - 보안 우선 접근 방식 - 지능적인 자동화 - 유연한 배포 옵션 - 분석 및 머신러닝(ML)에 손쉽게 액세스 - IT를 위한 설계와 일관된 가격 제공

데이터서비스 단일플랫폼 자동화 2021.10.0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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