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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Cloud Paks :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빠르고 안전하게 전환하는 개방형 솔루션

신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는 두 가지 전략 모두, 특정 기술이나 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가치 대비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려면, 이동이 가능하고 개방된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현재 기존 기업 워크로드의 80%는 아직 클라우드로 이전되지 못했으며, 기업들은 클라우드에서의 이동, 연결 및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loud Paks는 최신 Kubernetes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우수한 컨테이너 기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강력하면서도 간편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문서에서는 이 모델이 제공하는 부가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기본적으로 적용된 개방형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세부사항을 포함한 개념으로 Cloud Paks을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 - 더 많은 워크로드를 더 빨리 클라우드와 AI로 이전하는 IBM의 해결책 - 컨테이너 형태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배치 및 관리 간소화 - 프로덕션 환경에 적합한 이미지 구축 - 손쉽게 사용 가능한 완전한 모듈형 기능

자동화 인공지능 컨테이너 2019.12.19

IDG 블로그 | 지금 생각해야 할 클라우드 보안 비법 3가지

클라우드 보안 담당자나 클라우드섹 또는 클라우드옵스 일원이라면, 또 IAM이나 암호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 인증을 포함한 클라우드 배치를 관장하는 사람이라면, 몇 가지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된 필자의 관찰 결과를 공유하고 싶다.   첫째, 보통 기업에는 안성맞춤의 보안 솔루션이 없다. 필자가 클라우드에서 본 대부분 보안 솔루션은 기업이 네이티브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을 가동시키고 약간의 반복 작업을 하고는 끝이다. 둘째, 보안을 끊임없이 개선해야 할 무엇으로 보지 않는다. 실제로 일단 클라우드 시스템이 안전해지면 기업 IT 부서는 보안을 변경하거나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꺼린다.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위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안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베스트 프랙티스와 툴, 그리고 손쉬운 비법을 사용하면 침해의 가능성은 훨씬 낮아진다. 비법이란 것이 얼마나 쉬운지 알면 놀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를 시도도 하지 않는다. 비법 1 : 디렉토리 통합. 보안 시스템이 사일로인 걸 보고 당황할 때가 많다. 다시 말해, 이들 시스템은 사람이나 시스템, 디바이스의 ID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는다. IAM 시스템은 이들 데이터를 디렉토리 서비스를 통해 공유한다. 클라우드 보안을 맡은 대부분은 IAM을 사용하지도 않고, 아니면 디렉토리 시스템을 사용한 자동화된 정보 공유도 없이 IAM을 사용한다. 디렉토리를 통합하지 않으면, 만약 누군가 퇴사해 온프레미스 시스템의 디렉토리 시스템에서 삭제되어도 클라우드의 보안 시스템에서는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는다. 두 군데에서 관련 정보를 삭제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비법 2 : 거버넌스 통합. 서비스와 자원 거버넌스 시스템은 함께 동작해야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만약 누군가 거버넌스 정책을 반복적으로 위반할 때 스토리지 시스템의 잠재적인 오용을 모니터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자. 이 사용자는 보안 위험을 키울 가능성이 크고, 반드시 차단해야만 할 것이다. 비법 3 : 자동화된 보안 ...

자동화 데브옵스 클라우드옵스 2019.12.09

IDG 블로그 | “능동형 vs. 수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의 진화

오늘날 클라우드 성능 관리 툴 시장에는 두 가지 범주의 제품이 있다. 바로 능동형(Active) 제품과 수동형(Passive) 제품이다.   수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툴은 수동형이다. 수동형 툴은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시스템의 클러스터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좀 더 나아가 일련의 조처를 권고하기도 한다. 하지만 시정 조치를 실질적으로 취하지는 않는다. 수동형 툴의 기본 개념은 개선 조치는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시스템 교정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많은 기업에는 올바른 접근 방향이다. 이런 시스템은 흔히 사람과의 인터랙션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벤트 기반 정보이지 운영 기반 정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수동형 접근법은 클라우드옵스팀에게 가장 편안한 느낌을 준다. 능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 능동형 클라우드 관리 툴은 현재 시장이 지향하는 방향으로 보인다. 기업은 클라우드 관리의 복잡성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동화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미 티핑포인트가 다가오고 있다. 현대적인 클라우드 기반 배치 환경은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와 수백 개의 데이터베이스, 10여 가지의 보안 모델, 50가지 이상의 스토리지 종류로 이루어지며, 복잡성은 점점 더 증가한다. 이런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원은 점점 고갈되고 있다. 일부 자동화와 능동형 툴 없이는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능동형 툴은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분석 지향 능동형 툴은 분석 지향 수동형 툴과 비슷하지만, 시정 조치나 일시적인 수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예측 분석과 로그 데이터가 네트워크 에러가 크게 증가했다는 것을 나타내고, 코어 라우터가 조만간 정지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생각해 보자. 수동형 툴은 담당자에게 이 사실을 알려 새 라우터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하지만, 능동형 툴은 이와 동시에 결함이 있는 라우터로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

자동화 성능관리 능동형 2019.12.02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 유용한 사용자 안내서

RPA 시장의 열기가 정말 뜨겁습니다. IT 전문가를 넘어 디지털 혁신 조직, 고위 임원을 넘어 실무 직원들까지도 자주 언급하는 대세 기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금융, 제조를 넘어 유통, 식품, 공공에 이르기까지 업종을 막론하고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RPA는 리스크가 거의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동화를 도입하고 비즈니스 이점을 누리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IT 리소스와 예산이 제한된 경우나, 적절한 API가 없는 관계로 상당한 변화 없이는 자동화가 어려운 백엔드 애플리케이션 관련 작업을 하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그러나 RPA를 현명하게 배치하려면 이 기술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그 기능과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해당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을 인지해야 합니다. 본 지침서는 RPA의 특징부터 기업에 맞는 자동화 수준과 접근법을 소개하고, 좋은 RPA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쉽고 부담없는 RPA 체험 방안을 제시합니다. <9p> 주요 내용 - RPA 도입이 적합한 자동화 환경 - 독립형 RPA의 장단점 - 기업에 맞는 접근법 선택 - RPA에 적합한 작업의 주요 특성 - RPA 공급업체를 위한 주요 질문사항

자동화 RPA 2019.10.21

중견 기업의 네트워크 변환을 단순화하는 데 적합한 도구 : IDC 백서

중견 기업(직원 수 100-999명)은 대기업만큼이나 비즈니스의 디지털 변환을 통해 이점을 누리고자 열망하고 있습니다. 변환을 통해 새로운 기술에 액세스하고 새로운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및 고객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견 기업은 디지털 변환(DX)을 추구할 때 리소스가 풍부한 대기업과 달리 고유한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중간 규모의 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솔루션은 중견 기업이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급 기능이 없거나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솔루션이 너무 비싸고 운영하는 데 높은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이 백서는 중견 기업이 당면한 과제를 살펴보고 어떤 네트워킹 기능들이 이러한 기업에 중요한 것인지 알아보고, Aruba의 솔루션이 중간 규모의 시장에 적합한 비즈니스급 혜택을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는지 분석합니다. <9p> 주요 내용 - 오늘날의 중견 기업: 디지털 변환에 대한 열망 - 중견 기업의 IT 당면 과제 - 중견 기업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의 목표 - 클라우드 기반 관리 시스템의 이점 - 기술 구매자를 위한 조언

와이파이 자동화 아루바 2019.10.14

iOS 13.1을 만난 단축어, '안 쓸 수 없는 앱'으로 변신하다

화요일(현지시간) 출시된 iOS 13.1에서 가장 획기적으로 진보한 것은 단연 단축어 앱(Shortcut)이다. 아이폰, 아이패드, 홈킷 설정을 예전보다 훨씬 쉽게 제어할 수 있다. 단축어에 추가된 기능 중에서는 자동화 트리거가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이패드 사용자도 이번의 대대적인 단축어 업그레이드 덕분에 iPad OS상에서 자동화를 생성하고 편집하기가 한층 쉬워졌다.    대대적인 업데이트  패드OS 13.1에서도 iOS 13.0 아이폰에 투입된 새 기능을 모두 맛볼 수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단축어 내의 개별 항목이 과거의 항목에 접근하는 방식이 변경된 것이다.  iOS 13에서 단축어 자동화 내의 항목은 주어와 목적어로 완성된 문장과 같다. 따라서 항목이 어떤 데이터에 작용하고 있는지가 언제나 명확하다. 하나의 항목은 ‘RSS피드로부터 항목 컨텐츠를 가져올 것’ 같은 문구로 끝난다. 작용하는 부분이 RSS피드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는 완전한 문장이다. 이에 의해 단축어 자동화는 더 명확해지고 더 단순해진다.  iOS 13에서 이루어진 또 다른 커다란 진전은 개별 앱이 단축어 내외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거, 앱 개발자는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발한 우회 수단을 개발했다. 예를 들어 데이터를 클립보드에 배치한다거나 URL에 매립하는 식이다. 이제는 애플이 승인한 공식적인 방식에 의해 데이터를 이동하고, 단축어 자동화는 앱으로부터 원하는 것을 정확히 지정할 수 있다. 앱이 이 새 형식을 지원하게 된다면 자동화의 위력은 훨씬 커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리와의 상호연계가 훨씬 활발해졌다. 음성을 통해 단축어 자동화를 촉발할 수 있고, 몇몇 질문에 응답할 수 있고, 응답을 바탕으로 자동화가 작용하는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트리거가 가져온 변혁  한편, 화요일부터 새롭게 자동화 탭이 가세하면서 단축어 기능이 한층 진화하였다. 이 탭은...

자동화 iOS13 단축어 2019.09.27

IDG 블로그 | RPA, 비즈니스에 유용한가 아니면 가치보다 문제가 많은가

특정 산업 또는 기업 내 특정 부서에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직원을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작업에서 벗어나게 함으로써 좀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완전한 인공지능으로 가는 길에 서있는 현 상황에서 RPA에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머신러닝에서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RPA는 특정 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며 직원들을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게 해 좀 더 높은 가치의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인기를 얻고 있다.  RPA는 데이터 입력 작업과 같이 전형적으로 지루하고 반복적이거나 수동적인 작업을 없애거나 간소화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말한다. RPA는 작업을 효과적으로 완료하도록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로봇을 사용하지만, 이런 도구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분야에서 수행하는 방식으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산출물에 대한 판단을 훈련한다. 다시 말해, RPA는 완전히 본격적인 정보 자동화(Intelligent Automation, IA)가 아니다. 그러나 직원들이 좀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분명하다.  RPA라는 용어는 2012년 블루 프리즘(Blue Prism)의 최고 책임자 팻 기어리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으며, 블루 프리즘은 이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됐다. 블루 프리즘은 금융 서비스 업체, BPO(Business Processing Outsourcing)를 수행하는 조직, 휴대전화 업체, 기타 기관 등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2019년 7월, 가트너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RPA는 2018년에 63% 이상 성장한, 가트너가 공식적으로 추적한 소프트웨어 분야 가운데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에 따라 블루 프리즘과 본지는 트위터 채팅인 #IDGTECHTalk를 개최해 다른 산업에서 이 기술을 ...

자동화 머신러닝 RPA 2019.09.25

글로벌 칼럼 | 복잡한 네트워크를 단순화하는 3가지 전략

클라우드 시대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요성과 만나면서 네트워크가 변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주니퍼 CEO라미 라힘은 최근 열린 자사의 연례 업계 애널리스트 컨퍼런스에서 “기업을 위해서는 좀 더 단순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날로 복잡해지는 네트워크 환경의 변화를 주니퍼의 최근 행보와 함께 살펴본다.   지난 5년간 네트워킹 영역에서는 이전 30년보다 더 많은 혁신이 일어났다. SD-WAN이나 멀티클라우드, 와이파이 6, 5G, 400기가, 엣지 컴퓨팅 등은 거의 모든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들이다. 이들 새로운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는 어느 때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됐지만, 그만큼 네트워크의 복잡성도 커졌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더 빨리 일하면서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줄이기 위해 더 정확하게 움직여야 하는 가혹한 현실에 직면했다. 네트워크는 더 단순해져야 하는데, 실제로는 네트워크 장비 업체의 더 많은 엔지니어링을 요구한다. 기반 기술의 복잡성과 관계없이 사용자에게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장비업체가 네트워크를 좀 더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1. 소프트웨어를 통한 단순성. “하드웨어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론에서 너무 멀어졌다. 물론 하드웨어는 중요하다. 특히 네트워킹은 딥패킷 검사나 라우팅 등 수많은 작업을 수행해야 하고, 많은 기능을 여전히 하드웨어에서 가장 잘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제어와 관리는 반드시 소프트웨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야만 실제 장비에 있는 기반 기능의 추상화 계층처럼 동작할 수 있다. 주니퍼의 경우, 콘트레일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기반 SD-WAN 솔루션은 운영 단순화를 위해 중앙집중화된 소프트웨어 오버레이를 제공한다. 2. 머신러닝 기반 운영. 네트워크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는데, 이들 데이터는 운영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문제는 인력으로는 이들 데이터를 빨리 분석하지 못한다는 것. 하지만 기계...

주니퍼 자동화 단순화 2019.09.19

IDG 블로그 | 클라우드 관리, 이제는 자동화된 조치가 답이다

생각해 보자. 새벽 4시, 클라우드옵스 센터에서 온 전화 때문에 잠을 깬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재고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된 것 같다.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콘솔에서 몇 가지가 초록불에서 빨간불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 이들 콘솔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되면 애플리케이션 어드민을 호출해야 한다는 것만 안다. 그 어드민이 바로 새벽 4시에 전화를 받은 것이다.   어드민은 잠이 덜 깬 눈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의 인스턴스 중 하나에서 미들웨어 프로세스가 죽었다는 것을 발견한다. 얼른 인스턴스를 재기동하고 다시 잠자리에 든다. 하지만 이미 시간은 기상 알람까지 30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필자는 종종 이들 클라우드 관리 및 모니터링 솔루션 판매업체에 모니터링 소프트웨어가 발견하는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자동화된 기능을 넣을 수 없냐고 묻곤 한다. 그런 업체가 거의 없다. 아니면 관리 소프트웨어가 어드민이 작성해야 하는 외부 처리를 실행할 수는 있지만, 이들 외부 처리 내의 가시성이나 제어 권한이 없는 것이다. 복잡한 문제를 자동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니다.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문제는 보통 그리 복잡하지 않으며, 단순한 재기동으로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쉽게 바로 잡을 수 있다.  이런 솔루션에 대한 요구는 분명 증가하고 있다. 이제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베이스, 기타 클라우드 기반 프로덕션 처리의 문제를 발견할 뿐만 아니라 어드민을 성가시게 하지 않고 단순한 수리 작업 대부분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런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세스에 인간을 배치하는 것은 대응이 일정하지 않을 것이란 의미이다. 서로 다른 사람에게 서로 다른 시간에 문제 해결 임무가 부여되고, 이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처리할 것이다. 제때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수도 있다. 너무 깊이 잠들어 전화벨 소리를 듣지 못할 수도 있고, 문제를 무시할 다른 방법을 ...

자동화 클라우드옵스 장애처리 2019.09.09

데브옵스 백로그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7가지 질문

많은 조직이 데브옵스 베스트 프랙티스 도입에 나서면서 버전 제어, 지속적 통합, 자동화된 테스트, 지속적인 전달, 배포 컨테이너,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 중앙 모니터링을 비롯해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관리의 여러 측면을 자동화, 시스템화하는 데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방법, 툴, 성숙도 수준이 점점 더 다양화됨에 따라 데브옵스팀과 IT 부서에서 어떤 영역을 우선순위에 둘지, 어떤 접근 방법이 가장 유리한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성숙도면 충분한지를 판단하기가 더 이상 간단치 않은 일이 됐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동이 많은 조직이라면 더 자주, 안정적으로 코드를 릴리즈하기 위해 종합적인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Delivery, 지속적 통합 및 전달) 구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반면 개발 활동이 드문 조직은 배포 파이프라인의 일부를 자동화한 다음 모니터링을 중앙화해서 프로덕션 사고에 대한 응답 시간 개선에 초점을 둘 수 있다. AI옵스, 마이크로서비스 관리, 보안 자동화, 멀티클라우드 환경 관리를 위한 더욱 실용적인 툴과 기타 여러 데브옵스 추세가 주류로 부상하면서 실무 측면에서 데브옵스 팀의 선택권도 다양해졌다. 따라서 데브옵스 팀은 특정 영역에 대한 투자의 이유와 투자할 부분, 규모를 우선순위화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이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7가지 질문을 소개한다.   1. 고객이 누구이며, 고객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필자가 함께 일하는 많은 데브옵스팀이 이 질문을 받으면 당황한다. 고객의 관점에서 데브옵스 목표와 우선순위를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기술 이니셔티브, 특히 데브옵스에 사용자 페르소나와 별도의 구매자 페르소나를 부여하면 초점을 맞춰야 할 부분, 해결해야 할 문제, 고려할 기술 솔루션, 최선의 자동화 구현 방법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개발팀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표를 두는...

자동화 데브옵스 CI/CD 2019.07.16

앞선 기업들의 선택 RPA, 잘 고르고 잘 쓰는 방법 - IDG Tech Dossier

RPA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뜨겁다. 몇 년 전만 해도 일부 벤더가 애써 강조하는 솔루션이었던 RPA는 이제 대부분의 기업에서 IT 전문가를 넘어 디지털 혁신 조직, 고위 임원을 넘어 실무 직원들까지도 자주 언급하는 ‘대세’ 기술로 자리잡았다. IBM RPA 스페셜리스트 정욱아 부장이 전하는 RPA 분야의 현황 및 전망과 함께 RPA 실용 정보를 정리했다.  주요 내용 - 인터뷰 | “디지털 Labor와 협업하는 시대에 대비하라” IBM RPA 스페셜리스트 정욱아 부장  - 90년 역사의 보험사 ‘스테이트 오토’의 RPA 도입·성공 이야기  - 성공적인 RPA 구현을 위한 8가지 핵심 요소  - ‘경영진 망설이고 앱 개발자 배제하고…’ RPA에 실패하는 5가지 이유  - IBM White Paper |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자동화 오토메이션 IBM 2019.06.28

복잡해지기만 하는 데이터센터 워크로드…자동화와 클라우드 효과 아직 미흡 : 업타임 보고서

데이터센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여전히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구동하고 있다. 자동화나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등을 통해 배치의 단순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 클라우드가 대부분 워크로드를 넘겨받을 것이라는 전망은 말할 것도 없는 상황.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매년 실시하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서베이에 따르면, 클라우드 도입에도 불구하고 IT 부하의 대다수는 여전히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되고 있다. 이는 IT 책임자에게 하이브리드 인프라 전반에 걸쳐 워크로드를 관리해야 만 하는 압박으로 작용한다. 특히 AI나 머신러닝 같이 프로세서 집약적인 워크로드가 전면에 나서면서 데이터센터는 더 많은 전력과 냉각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다. 이는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물론 전력 및 냉각 솔루션 업체에도 늘어나는 수요를 만족해야 하는 부담이 생겼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제의 가장 위에 있는 것은 적절한 기술력을 갖춘 충분한 인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규모 사설 기업 데이터센터 시설은 여전히 기업 IT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워크로드의 절반을 구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    데이터센터 대부분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인력 문제는 더 나빠졌다. 61%의 응답자가 인력을 채용하고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는데, 전년도의 55%보다 증가했다.  -    서비스 중단 사태는 여전히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심각한 문제이다. 34%의 응답자가 지난 해 한 번 이상의 서비스 중단 또는 심각한 IT 서비스 장애를 겪었으며, 3년 내에 이런 사고를 겪은 응답자는 50%였다.  -    응답자의 10%가 가장 최근에 겪은 서비스 중단 사태로 1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고 답했...

전력효율 냉각 마이그레이션 2019.06.05

지메일 지원 빠진 IFTTT의 대안 5가지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 상당 부분을 상실했다. IFT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밝혔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IFTTT의 경쟁자인 재피어(Zapier),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Flow) 등은 계속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다. 지메일 정책 변화로 다른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 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6년 5월 100만에서 시작해 2018년 말까지 300만 이상이 되었다. IFTTT와 강력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 1,1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1,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재피어는 MySQL, 리컬리(Recurly) 등 기업용 툴을 지원하면서 IFTTT보다 기업 앱 통합에 좀 더 치중한다.  잽은 여러 단계...

자동화 플로우 워크플로우 2019.05.13

인간 + 로봇: 우려와 기회 - MIT Technology Review Insights

본 보고서는 전 세계 기업이 고객 여정 전반에 걸쳐 어떻게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비즈니스 및 고객에게 어떤 혜택이 돌아가는지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599명의 임원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설문조사 및 일련의 전문가 인터뷰에 기반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특히 ‘고객 중심’으로 알려진 기업)이 이미 고객 대면 업무 운영 및 고객 경험 관리 프로세스에 AI를 광범위하게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를 활용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고객 채널을 개선하는 데 가장 빨리 앞장섰던 기업들은 이제 효율성 및 규모의 이점뿐만 아니라 고객 충성도 및 기술 선도업체로서 인식되는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최고의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명 브랜드 기업들이 인간의 기술과 AI를 결합하여 고객 친밀도를 높이고 성장을 촉진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31p> 주요 내용 - 지능화된 고객 경험  - AI와 고객 여정 - AI의 가치 실현 - 고객 친밀도 향상을 위한 탐색 - 머신 러닝 실험실 - 지역별 비교

로봇 제네시스 자동화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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